[일반 위반] 경쟁 업체 비교(비방) 표시
목적
파트너 간 건전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여행자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특히 상품 설명에서 타 업체나 타 상품을 직접 언급하거나, 우열을 비교하거나, 비방하는 행위는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정 파트너가 근거 없이 타사를 깎아내리면 플랫폼 전체의 질서가 무너집니다.
비교나 비방 문구는 여행자가 상품의 진짜 차이점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파트너 간 갈등이 증가하고, 결국 여행자가 플랫폼 전체를 불신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마이리얼트립은 타사 비교(비방)이 아닌 자사 파트너/상품의 강점 강조 중심의 표현을 권장하며, 건전한 홍보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경쟁사 비교(비방) 표현을 제한하는 이유는?
허위 또는 과장된 광고 문구를 제한하는 이유는, 단순히 표현을 규제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여행자를 보호하고, 파트너 간 공정한 경쟁 환경을 유지하며, 플랫폼 전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 여행자의 선택을 방해하여 플랫폼 및 상품의 신뢰가 저해됩니다.
우리는 우수, 저쪽은 열등같은 서술은 사실보다 평가나 특정 업체, 상품을 지목하거나 연상시키는 표현은 감정적 반응을 유도하될 가능성이 높으며, 여행자는 본인에 맞는 정확한 상품 비교를 못 하게 만듭니다.
기대 형성이 왜곡되면 이용 후 실망이 커지고, 환불·민원·분쟁으로 연결되기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리뷰와 재구매율에도 부정적인 결과로 돌아옵니다.
2️⃣공정한 경쟁 질서를 훼손하기 때문입니다
상품 품질, 안전/서비스 개선보다 광고 문구 수위가 경쟁의 중심이 되어, 생태계 전반의 서비스 질이 저하됩니다.
결국 근거 약한 비교, 비방이 허용되면 주장 경쟁이 과열되고, 성실히 운영 및 퀄리티 개선에 힘쓰는 파트너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성실히 운영하고 상품 퀄리티 개선을 위해 힘쓰는 파트너를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3️⃣사실확인 및 증명 책임의 현실적 한계가 크기 때문입니다
저쪽은 차량이 낡았다, 후기가 신뢰할 수 없다와 같은 주장은 상대방 내부 정보를 요구해, 사실확인 자체가 어렵습니다.
비방이 비방을 부르고, 감정적 대응과 역신고가 반복됩니다. 운영팀의 모니터링, 중재 비용과 대응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즉, 운영 조직이 개입할수록 파트너님도 검증, 소명, 재검수 부담이 커지고, 그만큼 신규, 양질 상품의 온보딩 속도 및 파트너님의 응대 속도도 늦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결국 성실히 운영하는 다른 파트너님에게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허용되는 표현 (자사 중심 / 긍정 강조형)
비교가 아닌 자사 상품의 특징을 중심으로 한 긍정적 강조는 허용됩니다.
유형 | 예시 | 비고 |
|---|---|---|
차별점 중심 | 소규모 전용 투어로 더욱 편안한 여행 제공 | 자사 강점 중심 |
서비스 강조 |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여 쾌적한 여행 | 객관적 사실 기반 |
경험 강조 | 현지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투어 | 실제 제공 시 허용 |
선택 유도 | 핵심 명소를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일정 구성 | 경쟁사 언급 없음 |
❌ 허용되지 않는 표현 (비교/비방/우위 주장)
⚠️ 비교 광고는 객관적 수치(공인 인증, 실험 결과 등)로 입증 가능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예시 : 가격 비교 결과, 평균 15% 저렴 (2025.3. 마이리얼트립 내 기준)
구분 | 예시 | 문제점 |
|---|---|---|
직접적 비방 | OO사는 노후 차량을 사용하지만, 우리는 최신 차량 사용 | 타사 비하 |
간접 비교 | 다른 상품은 대규모로 진행돼 별로지만, 우리는 소규모 | 경쟁사 특정 가능 |
신뢰도 훼손 | O업체는 후기 이벤트로 조작된 후기가 많다 | 사실 확인 불가 |
상대적 우위 | 타사는 OO도 못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책임진다 | 근거 없는 비교 |
💡Tip. 아래와 같이 변경하여 사용해 보세요.
제한되는 표현 | 변경 예시 (허용됨) |
|---|---|
O업체는 차량이 낡았지만, 우리는 최신 차량을 사용합니다. | 쾌적한 최신 차량으로 이동하여 여행의 편안함을 더했습니다. |
다른 투어는 대규모라 별로지만, 우리는 소규모로 진행합니다. |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어 더 세심한 케어가 가능합니다. |
OO사는 후기 조작이 많지만, 우리는 진짜 후기가 많습니다. | 실제 여행자의 이용 후기를 기반으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
다른 여행사는 OO도 못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책임집니다. | 여행 전부터 종료까지 책임감 있게 안내해 드립니다. |
OO상품보다 일정이 훨씬 알찹니다. | 핵심 장소를 중심으로 구성해 효율적인 일정 운영이 가능합니다. |
운영 기준 위반 시 조치 사항
※ 페널티 단계:
1단계(주의) → 2단계(경고) → 3단계(상품 노출 순위 하락) → 4단계(상품 정지) → 5단계(활동 정지 등)
페널티 단계 | 적발 횟수 | 조치 사항 |
|---|---|---|
1단계 : 주의 | 1회 | 경고 메일 발송 및 상품 원복 |
2단계 : 경고 | 2회 | 경고 메일 발송 및 상품 원복 |
3단계 : 상품 노출 순위 하락 | 3회 | 상품 노출 순위 조정 |
4단계 : 상품 정지 | 누적 4회 이상 | 상품 정지 ※ 소명서 제출 시, 페널티 적용 감면 가능 |
5단계 : 활동 정지 |
| 파트너 활동 정지 처리 |
※ 경고 조치 후 요청한 기한까지 상품 원복되지 않으면, 노출 페널티는 즉시 부여될 수 있습니다.
※ 페널티는 반기별로 적용되며, 정책 위반이 반복되는 경우 약관 내용에 따라 중개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경쟁사와의 비교(비방) 문구는 왜 사용하면 안 되나요?
경쟁사 비방 문구는 소비자를 오도하거나, 경쟁 파트너에게 부당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플랫폼 전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경우에 따라 표시광고법·전자상거래법·공정거래법 위반으로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경쟁사 언급만 하지 않으면 비교 표현을 써도 괜찮나요?
아닙니다. 직접 업체명을 쓰지 않아도 여행자가 어느 상품이나 업체를 지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특정된다면 비방, 비교 문구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대규모로 진행되는 투어와 달리…와 같은 문장은 여행자가 특정 경쟁 상품을 떠올릴 수 있으므로 제한됩니다.
✅ 대신 이렇게 바꿔보세요:
소규모로 진행되어 가이드의 세심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우리 상품의 강점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상품보다 낫다’고 표현하면 안 되나요?
다른 상품보다 낫다처럼 상대적 우위를 강조하는 표현은 경쟁사 비교로 간주됩니다.
상품의 장점은 자체 기준으로 객관적 사실이나 여행자에 도움 될 있는 내용으로 표현해 주세요.
✅ 예시
제한: 다른 투어보다 일정이 알차다.
허용: 핵심 명소(oo, ooo, ooo)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일정을 구성했습니다.
Q.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라면 경쟁사 비교 및 비판도 가능한가요?
아니요. 사실이라도 타사의 단점을 언급하는 방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모든 개별 파트너의 진위 여부를 검증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사 상품 중심의 표현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Q. 상품의 차별점을 강조하고 싶은데 어떤 방향으로 표현해야 하나요?
비교가 아닌 특징 중심의 긍정적 표현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여행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무엇이 다르냐보다 무엇이 좋으냐를 기준으로 써 주세요.
✅ 예시
현지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여 지역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전용 투어로 여유롭고 세심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Q. 리뷰나 평점을 근거로 경쟁사와 비교해도 되나요?
비교 대상이 특정되면 허용되지 않습니다. 리뷰·평점은 자사 상품의 객관적 강점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 가능 : 여행자 후기 평점 4.9(2025년 3월 기준)
❌ 제한 : 다른 투어보다 평점이 높습니다.
Q. 경쟁사 비교 문구를 수정하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기준이 모호합니다.
서비스운영팀은 여행자가 오해할 수 있는 수준의 상대적 비교나 부정적 표현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판단이 어렵다면, 문장에서 다른 상품/타사라는 표현을 모두 제거하고, 자사 상품의 강점만 남겨보세요.
이 원칙을 적용하면 대부분의 문장은 자연스럽게 허용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 요약 정리
타사보다 낫다는 제한, 우리의 강점은 이것은 허용
비교가 아니라 가치 전달 중심으로 문구를 써야 함
근거 없는 주장·부정적 암시는 모두 제한
여행자 입장에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전달이 우선